(아부다비에서 dpa.AFP=연합뉴스) 국제방위전시회가 전 세계 41개국 8백여 무기회사들과 고위 국방관계자들이 참석한가운데 아랍에미리트연합 수도 아부다비에서 닷새간의 일정으로 개막돼 최신무기 판매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프랑스에서는 사상 최대 규모인 50개 무기회사들이, 러시아에서도 약 50개회사들이 참가했고 이란은 국제방위전시회가 지난 93년 격년제로 시작된 뒤 처음으로 참가했습니다.
이번 국제방위전시회를 위해 특별히 설치된 수로에는 미국과 프랑스, 노르웨이 등 9개 국가들에서 출품한 해군 함정들이 정박해 있으며 기뢰탐지선으로부터 프리깃함에 이르기까지 13종의 선박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