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방송총국의 보도> 폭풍경보가 내려진 제주부근 바다에는 순간 최대 풍속 25미터의 바람이 불고 4 - 6 미터의 높은 물결이 일고 있어 제주와 다른 지방을 잇는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어제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이 시각 현재 성산포가 89.5 밀리, 제주시가 57.2 밀리, 고산이 21.7 밀리 서귀포시가 18.3 밀리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 기상청은 오늘 오후 늦게나 폭풍경보가 해제 되겠으며 앞으로도 5밀리 가량의 비가 더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