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이상민이 2년연속 프로농구정규리그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이상민은 98- 99프로농구 정규리그 MVP투표에서 총유효표 67표가운데 56표를 차지해 8표에 그친 기아의 강동희를 제치고 MVP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치열한 경합이 벌어진 신인선수상에는 나래의 신기성이 37표를 얻어 28표에 그친 SK 서장훈을 9표차로 따돌리고 신인왕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현대의 조니 맥도웰은 최우수 외국인선수에 추승균은 우수수비상을 받았고 신선우 감독은 2년연속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한편 베스트 5에는 이상민,강동희,맥도웰,그리고 김영만과서장훈이 선정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