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익현,양정규 부총재와 이세기,김용갑,허대범 의원등 나라의 안보를 걱정하는 모임 소속 의원 50 여명은 오늘 북한에 대한 비료 지원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오늘 성명서를 통해 북한의 식량난은 김정일 정권이 핵과 미사일 개발에 광분한데서 비롯된 것인데도 불구하고 , 북한에 대한 비료 지원이 대한 적십자를 앞세워 이뤄지는데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원들은 따라서 이산가족 문제 해결등 상호주의 원칙을 포기한 대북 비료지원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면서 정부의 대북 지원에 반드시 국회 동의를 얻도록 하는 가칭 북한 지원법 을 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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