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pa=연합뉴스) 컴퓨터 마우스를 이동시키고 클릭하는 반복적인 동작이 장시간 지속되면 손목과 손가락에 반복성 스트레스 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반복성 스트레스 장애>의 저자인 미 컬럼비아-장로교 메디컬 센터의 파스카렐리 박사는 오늘 dpa와의 회견에서 마우스는 손가락 하나 또는 둘만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손목을 긴장시켜 민감한 손목인대의 미세한 파열과 손가락이 부으면서 통증을 느끼게 되는 건염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파스카렐리 박사는 마우스뿐만 아니라 마우스대신 사용되는 트랙볼도 손의 기능을 손상시킬 수 있다고 말하고 입력수단을 키보드등으로 다양화시켜야 한다고 충고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