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연합뉴스) 윌리엄 페리 전 미국방장관은 국방부를 떠난지 2년만에 전지구적 안보 상황을 점검하면서 옛 소련이 냉전 시대에 제기했던 것과 같은 미국에대한 안보상의 주요 위협은 사라졌으나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페리는 이달에 출판된 `예방적인 방위`라는 저서에서 이처럼 `위협이 없는 시대`에 국가 안보 기구들은 경계를 게을리함으로서 중국과 같은 2급 안보 위협 국가들이 1급 위협 국가로 등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미국의 2번째 안보상의 관심사는 러시아의 핵무기라고 지적하고 이들 냉전의 치명적인 유산은 미국에 적대적인 테러분자 등에게 핵무기와 핵 물질이 넘겨질 위협을 안겨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