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대전법조비리사건의 장본인인 이종기 변호사와 김현 前 사무장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늘 오후 대전지방법원에서 형사합의 3부 고의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립니다.
오늘 공판에서는 이변호사와 김현 前사무장에게 적용된 변호사법 위반과 뇌물수수 혐의등을 입증하려는 검찰과 검찰의 공소사실을 부인하는 변호인단 사이의 치열한 법리공방이 예상됩니다.
검찰은 이번 사건이 가져온 사회적 파장을 고려해 이 두사람에게 중형을 구형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30여명으로 구성된 이변호사의 변호인단은 의정부 법조비리사건등 유사사건의 판례등을 들어 무죄를 주장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이변호사는 자신의 무죄와 검찰 수사의 불공정성을 주장하는 50여쪽 분량의 변론 요지서를 이미 재판부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법조비리에 연루된 판.검사의 추가 폭로 등 돌출발언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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