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제3회 동남아국가연합 재무장관회담을 위한 실무자 협의가 어제 하노이에서 시작돼 역내 경제, 금융정책을 점검하는 아세안 금융감시기구의 활동 강화 방안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날 협의에서 참가국들은 감시작업이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은행의 부실채권등 금융분야에서의 폭넓은 자료 수집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습니다.
한펴 오는 18일부터 열리는 아세안 재무장관회담에서는 달러 의존도에서 벗어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아세안 공통통화 창설에 대한 검토작업의 경과보고와 무역결제에서 역내 통화의 이용 확대등이 주요의제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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