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탈선을 막기위해 그동안 경찰이 맡아 오던 대형 디스코 텍에 대해 검찰이 직접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검찰청 강력부는 오늘 전국 강력사건 담당 부장검사회의를 열고 최근 20대 초반의 손님만을 받아들이는 일부 대형 유흥업소가 미성년자 탈선의 온상이 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전국 대형 디스코 텍 60여개를 선정해 검찰이 직접 단속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비행 청소년에 대해서는 사법처리에 앞서 청소년 전문가의 상담을 거치도록 하고, 상습 가출 청소년에 대해서는 소년부에 송치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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