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dpa=연합뉴스)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모후가 사치스런 생활때문에 400만파운드 우리돈 약80억4천만원이나 되는 거액의 은행 빚을 지고 있다고 선데이타임스가 어제 보도했습니다.
모후는 매년 국고에서 우리돈 약12억600만원을 지급받고 있으나 이 돈으로는 4개의 저택에 거느리고 있는 적지 않은 하인들의 경비를 대는 데도 모자랄 지경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모후는 개인재산이 우리돈 약 522억6천만원이나 되기 때문에 빚을 갚는데는 별 문제가 없으나 정작 그렇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아직 아무런 움직임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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