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웰치스서클K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박세리가 기대했던 `톱10 진입에 실패했습니다.
박세리는 오늘 오전 애리조나주 투손의 랜돌프골프장에서벌어진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로 공동 18위에 그쳤습니다.
지난해 삼성 월드챔피언십대회에서 우승했던 줄리 잉스터는 15언더파로 정상에 올랐고 도티 페퍼는 잉스터에 1타차뒤져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김미현은 최종일 경기에서 3언더파 69타로 선전해 합계 4언더파284타로 30위권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