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는 오늘 이사회를 열어 앞으로 대법원장과 대법관, 검찰총장 등 법조계 주요 수장들 적임자 추천을 위한 사법평가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관련 규정을 제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변협은 이와 함께 법조 전반에 대한 사법개혁을 담당할 21세기 변협 위원회 구성을 위해 이와 관련된 규정도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변협은 또 시민단체와 인권단체의 법률구조활동을 재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앞으로 이들 단체들로부터 요청이 있을 경우 검토를 거친 뒤 자금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한편 보스워스 주한 미국 대사는 오늘 대한변협을 방문해 변협 임원들과 법의 지배와 우리나라의 인권상황, 그리고 민주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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