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정 검찰총장은 오늘 전국 5개 고등 검사장, 그리고 서울,수원,춘천등 3개 지검장과 전국 고검,지검장 1차 연석회의를 열고 일선 기관장들의 흔들림 없는 지휘 아래 검찰이 지속적인 공직자 사정과 민생 관련 수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참석한 검사장들은 대전 법조비리 사건 이후 검찰 기강의 확립방안과 일선 형사부 검사들에 대한 처우 개선책, 그리고 경영 진단 결과와 이행 문제등을 논의했습니다.
김태정 총장은 오는 22일 나머지 지역 검사장 10명을 소집해 2차 연석 회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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