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특수부는 오늘 축산기자재 공장 신축 관련 서류를 허위로 꾸며 축협으로부터 2억 3천여만원을 대출받은 혐의로 주식회사 우진테크 대표 54살 김희룡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97년 12월 적자경영으로 회사가 부도위기에 몰리자 축산기자재 생산공장 일부를 신축한 것처럼 가짜 서류를 만들어 축협중앙회 경기도지회 중앙지점에서 정부 정책자금인 축산기자재 생산시설 지원자금 2억 3천여만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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