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 국무총리는 Y2K 즉 컴류터2천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기 위해서는 각 기업의 시스템 운영자들이 문제해결의 주체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서울에서 열린 Y2k 국제세미나 개회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강조하고 Y2k 문제는 그 발생범위가 넓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상상을 뛰어넘는 혼란이 우려되기 때문에 남은 9개월 동안 세계 각국이 합심해서 Y2k 문제해결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또 한국 정부는 지난해 4월 민.관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Y2k문제 대책협의회를 설치하고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으며, 취약한 민간부문에 대해서도 여러가자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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