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컴퓨터 2000년 인식 문제 해결을 전담하는 협의체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발족됐습니다.
주식회사 케미스등 우리나라 관련 8개 업체는 오늘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Y2K 815 출범식 을 열었습니다.
Y2K815는 앞으로 컴퓨터 전문인력을 확보하지 못한 중소업체들을 대상으로 Y2K 문제 해결을 위한 인증절차와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이들 단체는 중소업체들의 재정적 어려움을 고려해 Y2K 관련 해결책과 인력을 싼 비용에 제공하고 각 회원사에 있는 40여명의 인증 심사원을 활용해 인증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끝) 문의 : Y2K815 공동사무국 서울 옥수동 (02-2298-7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