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방송국의 보도) 강원도 영동 산간지방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가 오늘 오후 2시에 해제되면서 산간도로 차량이 정상 소통되고 있습니다.
20 센티미터의 많은 눈이 내려 차량통행에 어려움을 겪던 영동고속도로와 대관령과 진고개 국도는 낮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면서 노면에 쌓인 눈이 대부분 녹아 차량들이 원활히 통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저녁이 되면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길이 다시 얼어붙을 수도 있는만큼 영동산간 도로를 운행하는 차량들은 월동장구를 반드시 갖춰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동해중부 전해상에는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파도가 3-4 미터로 높게 일어 어선 4천여척이 출어를 하지못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