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공안 사건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공안 관련기관 뿐 아니라 민간단체까지 폭넓게 참여하는 상설 협의 기구인 `공안대책협의회 가 공식 발족됐습니다.
대검찰청 공안부는 기존의 공안 사범 합동 수사본부를 대체하는 `공안대책협의회 가 지난 13일 대통령 훈령으로 정식 법제화됨에 따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공안 대책협의회는 대검 공안부장을 의장으로 하고 통일부와 경찰청,국가정보원,국군기무사등 13개 관련부처 차관급과 국장급 뿐 아니라, 사안에 따라서는 학계,민간단체의 전문가들과 민주노총등 유관단체 인사의 출석을 요청해 주요 공안사건에 대해 협조와 조정활동을 벌여나갈 방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