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점심을 챙기기 어려운 초,중,고등학교의 결식학생수는 15만여명에 달 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학교별로는 초등학생 9만5천여명, 중학생 2만9천여명, 고등학생 2만6천여명이며 전체적으로 지난연말보다 만2천여명 늘어난 것입니다.
교육부는 올해에도 이들 결식학생들이 점심을 거르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오는 8월말까지 전국 천9백20여개 모든 고등학교에서 학교급식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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