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14년동안 지켜온 우리나라 매출 1위 자리를 주식회사 대우에 내줬습니다.
증권거래소가 오늘 발표한 자료를 보면 주식회사 대우는 지난 해 36조8천900여억원의 매출을 올려 84년 이후 매출 1위를 기록해 온 삼성 물산을 제치고 수위로 올라섰습니다.
삼성물산은 지난 해 34조 천 900여 억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삼성물산은 외형경쟁으로는 더 이상 살아남을 수 없다는 인식아래 수익위주의 경영을 펼친데 따른 결과로 해석하면서 앞으로도 외형경쟁보다는 수익성 위주 매출에 치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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