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경험이 부족한 신병들이 고참병에 비해 전투에서 숨질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육군은 실전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는 레이져 첨단장비를 이용해 전방 2개 사단에서 지난 해 11월부터 4개월동안 실시한 모의 전투훈련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의 자료에 따르면 병력 180명을 투입해 공격과 방어부대로 똑같이 90명씩 나눠 실시한 교전상황에서 공격측에서 68명,방어측에서 43명이 숨져 공격하는 쪽의 치사율이 더 높았습니다.
특히 공격부대의 계급별 사망률을 보면 훈련기간이 평균 2개월 미만인 이등병이 10명가운데 9명이 숨져 90%로 가장 높았고 일병 84%,상병 77%,병장 71%,분대장 66%, 부소대장 33%등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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