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민족회의는 오늘 성명을 통해 북한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료제공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유민주민족회의는 정치범 수용소 문제와 납북인사 석방, 포로 송환 등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북한에 식량이나 비료를 지원하는 것은 김정일의 인권유린을 조장하고 독재체제를 강화시키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자유민주민족회의는 또 북한에 대한 식량과 비료지원은 철저한 투명성이 확보되었을 때 이뤄져야 하며, 특히 탈북자에 대한 보호구출과 정치범 석방 등 상호주의 원칙이 철저히 이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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