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방송국 보도) 오늘 오전 8시 10분 쯤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영동고속도로에서 고속버스와 포텐샤 승용차가 정면으로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경기도 오산시 탑동 24살 유호일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수원시 임계동 17살 전 모 양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유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은 넘어 마주오던 고속버스와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