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이달말쯤 북한에 비료 5천톤을 1차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오늘 북한의 파종기에 맞춰 비료를 지원하기위해 첫 지원시점을 이달말로 잡고 곧 비료생산업체와 발주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북송준비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차 대북지원 비료 5천톤은 우선 외상으로 사들여 북한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대한적십자사는 덧붙였습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오늘부터 대북 비료지원을 위해 국민모금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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