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AP=연합뉴스) 중국 북서부의 한 금광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37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중국 관영 양성만보는 오늘 지난 2일 간쑤성 티안쉬에서 광맥을 찾던 광부들이 광산의 입구를 막고 폭발물을 터뜨려 3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폭발물을 터뜨린 광부들은 자신들의 광산 부근 새금광까지 갱도를 파고 들어간뒤 다른 광부들의 접근을 막기위해 입구를 막으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망자 가운데는 폭발물을 터뜨린 쪽 광부 4명도 포함돼 있다고 신문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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