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들이 즐겨찾는 북한산성의 대성문과 동장대 사이의 성곽이 오는 2002년말까지 복원됩니다.
서울시는 대성문에서 동장대까지 천2백미터 길이의 성곽에 대한 복원공사를 다음달 시작해 단계별로 2002년말까지 끝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가 90년부터 복원사업을 해 온 청수동 암문에서 동장대 사이는 천연바위등으로 복원이 필요없는 지역을 제외한 총 길이 2천4백미터의 성곽이 제모습을 찾게 됩니다.
서울시는 또 동장대에서 용암문 사이의 성곽 800미터도 장기적으로 복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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