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오늘부터 전국 281개 사업소장과 전기 배전원을 대상으로 영.호남간 등 지역과 업종별로 구분해 서로 파견 근무하도록 하는 상호교류 업무제도를 실시합니다.
한전은 전국 12개 지역을 4개군으로 편성한뒤 1.2.3직급 사업소장 281명을 현재맡고 있는 업무와 다른 업종의 타지역 사업소에 각각 파견해 오는 11월까지 8개월동안 한차례 사흘씩 근무하도록 했습니다.
한전은 전기 배전원들의 경우 영남과 호남지역으로 나눠 한차례 사흘씩 서로파견해 지역 화합행사와 합동 선로보수작업, 근처 사적지 답사, 그룹별 토의 등 행사를 갖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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