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휴양림을 찾는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자연 탐방로와 산책로 등을 순회하며 숲의 기능과 역할, 해당산림의 특색, 수종구분 요령 등을 설명할 수있는 숲 해설 자원 봉사자를 찾는다고 밝혔습니다.
임업관련학과 재학생이나 졸업생, 대학원생, 교수 등을 비롯해 평소 산림과 숲,자연환경 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숲 해설가로 선정되면 근무 희망지역과 시기를 조정해 연중 15일 이상 전국 22개국 유림 휴양림에서 자원봉사를 하게 됩니다.
활동에 따른 의복과 신발, 숙박장소가 주어지며 교통비 등 실비도 지급됩니다.
문의는 산림청 산지계획과, 전화번호 042에 481국에 4217번에서 9번으로 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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