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방송총국의 보도) TV중계방송하던 방송사 축구 해설위원이 강원도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며 강원도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축구협회는 오늘 지난 13일 올림픽 대표팀과 청소년 대표팀간의 축구 평가전을 중계방송한 모 방송사 사장과 대한 축구협회에 공식문서를 보내고 해설위원 신모씨가 방송에서 특정지역 사람을 비하한데 대해 사과하고 해설위원 자리에서 물러날 것을 촉구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13일 축구 중계방송 도중에 선수들의 서투른 행동을 강원도 사람이 서울와서 길을 못찾고 우왕좌왕하는 것 같다고 말해 도민들의 반발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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