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카라에서 AP·AFP=연합뉴스) 미군 전투기들이 레이더 추적을 문제삼아 연 이틀째 이라크 기지를 폭격했습니다.
터키 남부 인키르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당국은 오늘 낮 12시쯤 이라크 북부 비행금지구역의 모술시 북동쪽 대공기지들을 폭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군 당국은 인키르릭 공군기지에서 출격한 미 F-15E 전투기들이 비행금지구역에서 초계비행 도중 이라크군의 위협을 받자 자위 차원에서 GBU-12폭탄 여러발을 투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 공군기들은 어제도 비행금지구역에서 레이더 추적을 받자 이라크 대공기지를 폭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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