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본에서 AFP.dpa 연합뉴스)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밀로세비치 유고 연방 대통령이 코소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평화협정에 서명하지 않으면 세르비아계는 공습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어제 파리에서 재개된 코소보 평화협상에서 알바니아계 대표가 평화협정 서명의사를 밝히자, 이제 중요한 것은 세르비아계가 협정에 서명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또 밀로세비치 유고 연방 대통령이 비타협적이고 공격적인 행동을 취해 협상이 결렬된다면 나토의 공습이 있을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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