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서울 구로소방서) 어제 저녁 9시 반 쯤 서울 지하철 1호선 개봉역에서 전남 순천시 별량면 운천리 21살 김순만씨가 의정부행 전동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담배를 피우다 갑자기 전동차 쪽으로 뛰어들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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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전동차 치어 숨져
입력 1999.03.16 (05:11)
단신뉴스
(화면제공:서울 구로소방서) 어제 저녁 9시 반 쯤 서울 지하철 1호선 개봉역에서 전남 순천시 별량면 운천리 21살 김순만씨가 의정부행 전동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담배를 피우다 갑자기 전동차 쪽으로 뛰어들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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