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AFP·dpa 연합뉴스) 예비역 미군 장성을 포함해 승객 13명이 탄 유엔 소속 헬기가 카리브해의 아이티공화국에서 실종됐다고 에커드 유엔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에커드 대변인은 현지시간으로 14일 오후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를 출발해 캡아이티엔을 향하던 유엔 수송기와의 교신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저녁 8시이후부터 끊겼다고 말했습니다.
민간경찰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유엔 파견대를 수송중이던 이 비행기에는 러시아인 6명,아르헨티나인 6명과 미국 예비역 장성 1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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