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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후 천연두 바이러스 소각계획 차질
    • 입력1999.03.16 (05:1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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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후 천연두 바이러스 소각계획 차질
    • 입력 1999.03.16 (05:16)
    단신뉴스
(워싱턴에서 연합뉴스) 천연두 바이러스를 올해안에 완전 소각하려던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어제 날짜로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지난 78년 전세계에서 근절된뒤 공식적으로는 미국 애틀랜타 소재 질병통제 예방센터와 러시아의 시베리아 연구소에만 남아있는 천연두 바이러스가 또다른 곳에서 비밀리에 은닉돼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과학자들은 천연두 바이러스가 불량 국가나 테러단체 손에 들어갈 가능성에 대비해 항 바이러스 약품이나 백신 개발용으로 바이러스를 보존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미 국립의약과학원의 전문가들은 국방부와 에너지부,그리고 보건부의 요청에 따라 오늘 이에 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천연두 바이러스의 소각일정은 지난 96년 세계보건기구의 백90개회원국 대표들의 합의로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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