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이몽룡특파원) 미국과 북한은 뉴욕에 있는 유엔 미국대표부에서 금창리 지하시설 핵의혹 해소를 위한 4차회담 14일째 회의를 열고 협상타결 합의문 발표를 위한 최종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우리시간으로 오늘 새벽 5시 북한 협상대표단의 수석대표인 김계관 북한 외무성 부상은 협상타결 전망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오늘 끝날 것 같다고 밝히고 회담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양측은 협상이 타결되면 현장에서 합의문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3일 회의에서 북미 양측간의 미합의 쟁점에대한 입장차이가 좁혀짐으로써 오늘 회의에서 양측이 합의에 도달하면 협상타결 합의문이 발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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