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는 한일 양국의 투자를 촉진하기위한 협정을 연내에 체결할 방침을 세우고 오는 19일 오부치 총리의 한국방문때 김대중 대통령과의 회담을 통해 조기 체결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상대국에 진출하는 민간기업의 투자활동 자유화와 이익을 보장하기 위해 한.일 양국이 이 협정에 경영간부와 종업원을 현지에서 채용토록 하거나 자재와 부품의 현지조달을 의무화하는 것을 금지하는 등의 조항을 둬 투자를 촉진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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