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연합뉴스) 일본은 다음달 시작되는 99회계연도에 사상 처음으로 항공기 개발비용보다 많은 예산을 미사일 방위체제 연구에 책정했다고 미국의 군사주간지 디펜스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디펜스 뉴스는 오는 22일자 최신호에서 일본 의회가 이달초 98회계연도보다 약 1% 늘어난 4조 9천 2백억엔,미화로 400억 달러에 이르는 국방예산안을 승인했으며, 특히 군사연구와 개발에 천 93억엔을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연구개발예산 가운데 미사일 개발비용엔 34%인 3백72억엔, 항공기 개발사업엔 24.5%인 2백 79억엔이 배정됐습니다.
논란이 되고있는 TMD,즉 전역 미사일방위 체제를 포함한 7개 미사일 개발사업 예산이 1.5% 늘어난데 반해 항공기 개발사업 예산은 예산은 40%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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