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늘 택시기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뒤 금품을 빼앗은 광주시 임동 17살 박 모군과 16살 윤모 군 2명을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박군 등은 지난 8일 밤 11시쯤 광주시 신안동 한신아파트 앞길에서 택시기사 54살 박 모씨의 택시를 타고가다 박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뒤 현금 1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택시운전사 살해 10대 2명 검거(광주)
입력 1999.03.16 (09:02)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늘 택시기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뒤 금품을 빼앗은 광주시 임동 17살 박 모군과 16살 윤모 군 2명을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박군 등은 지난 8일 밤 11시쯤 광주시 신안동 한신아파트 앞길에서 택시기사 54살 박 모씨의 택시를 타고가다 박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뒤 현금 1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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