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AFP=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전대통령의 아들 토미가 어제 말썽 많은 인도네시아 국민차 사업과 관련해 검찰에 소환돼 신문을 받았다고 안타라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토미가 국민차 티모르 세단을 생산하는 티모르 푸트라 나시오날회사의 사장과 변호사와 함께 검찰총장실에서 3시간동안 신문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총장실 수한도요 대변인은 `현재는 정책적 차원에서의 일반적사항을 밝히기 위한 신문단계이며 기술적이거나 재무상의 신문단계는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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