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과 서울지하철공사 등 대형 공기업들이 한국경영자 총협회에 가입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총 고위관계자는 최근 대형 공기업과 국책은행들이 회원으로 가입할 의사를 타진했다고 밝히고, 민주노총에 가입한 노조가 있는 공기업들은 대부분 경총에 가입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경총에는 최근 가입한 에너지관리공단과 산업안전공단, 조폐공사 등 공공부문에서 12개 정부 투.출자기관과 국책은행 등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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