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은 지난해 1조3천664억원의 적자를 봤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동아건설은 지난해 결산결과 영업외 수익과 매출이익이 2천950억원이지만 영업외 비용과 판매관리비로 7천932억원의 비용이 발생해 4천982억원의 적자를냈으며 8천682억원의 특별손실액이 추가로 발생해 총 적자액은 1조3천664억원에 이른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아의 부채비율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천85%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동아건설은 이 결산 결과를 오는 30일 열릴 예정인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에게 보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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