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낮 정진석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을 비롯한 천주교계 지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고 지역감정 청산과 국민화합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천주교계가 실직자 구호활동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펴준데 대해 사의를 표시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 사목활동에 더욱 힘써 달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오찬에는 이문희 대구대교구장, 최창무 광주대교구 부교구장등 주교단을 비롯해 가톨릭 주요단체장과 수도단체장등 41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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