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잔<스위스>=연합뉴스) 국제올림픽위원회가 위원들의 부정부패 근절을 위해 `특별윤리위원회 를 구성하고 윤리강령을 제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밤 개막된 IOC 집행위 첫 날 회의에서 집행위원들은 제108차 임시총회에 특별윤리위원회 구성과 윤리강령 제정건을 상정하는데 대체적인 의견접근을 보았습니다.
이번 집행위와 임시총회가 `솔트레이크시티 뇌물파동 관련자에 대한 징계가 다뤄지는 자리라는 점을 감안할 때 특별윤리위 구성과 윤리강령 제정안도 무리없이 통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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