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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두나라의 수산당국자회의가 9일째인 오늘 오전 10시 다시 속개됐습니다.
양측은 어제밤 늦게까지 쌍끌이 조업을 포함한 상호 포괄적 제안을 놓고 타결을 모색했으나 큰 진전을 보지 못했다고 회담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수산청 관계자는 일본측이 제안하는 쌍끌이 조업의 척수와 어획량이 우리측 제안과 워낙 차이가 있어 좀처럼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고 오늘 회의에서도 견해차이를 좁히지 못할 경우 회담은 아예 결렬될 수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