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 지방경찰청은 불법 고리 사채업자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대구시 동구 신기동 35살 이태영씨와 북구 태전동 23살 이현철씨 등 2명을 상호 신용금고법 위반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29살 박성철씨 등 31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 대경기획이란 사채업 전문 회사를 차려놓고 선이자 명목으로 1할에서 2할까지 떼는등 높은 이자를 받으면서 채무자들이 빌린 제때에 돈을 갚지않으면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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