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오염 분야가 환경민원의 7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지난해 환경오염 행위 신고는 모두 5만7천여건으로 97년의 4만9천여건보다 1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염신고 내용별로는 자동차 매연과 공사장 먼지 등 대기오염 분야가 전체 환경민원의 79%인 4만5천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특히 자동차매연신고가 전체민원의 56%인 3만2천여건을 차지했습니다.
이밖에 쓰레기불법소각과 투기 등 폐기물관련 신고 7천여건, 수질오염관련 신고 2천여건이 접수됐습니다.
신고방법은 엽서등 우편에의한 신고가 2만7천여건으로 전체의 48%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전화신고가 2만천여건, 직접방문이 7천여건이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