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방송총국의 보도) 문화방송의 축구해설가와 아나운서가 축구경기를 중계하는 과정에서 강원도민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강원도 축구협회에 이어 시민단체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복회 강원도 지부와 강원도 여성단체협의회 등 16개 도내 사회단체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중계 방송 도중 축구 해설가와 아나운서가 강원도민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데 대해 해당 방송사측은 제재 조치와 함께 사과방송을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문화방송 축구해설가 신모씨는 지난 13일 올림픽 대표팀과 청소년대표팀간의 축구 경기를 중계하면서 서투른 선수들의 행동을 빗대 강원도 사람이 서울에 와서 길을 못찾고 우왕좌왕 하는 것 같다고 말해 강원도민들의 반발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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