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안과 한강을 잇는 총 사업비 1조 8천억원 규모의 경인운하 사업이 외자유치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건설교통부는 현대건설 등 11개 민간업체와 수자원공사로 구성된 주식회사 경인운하가 본격적인 외자유치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주식회사 경인운하는 호주와 캐나다, 영국 등의 3∼4개 업체들이 지분참여 등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 늦어도 오는 5월안에는 구체적인 외자유치 성과를 거둘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경인운하 건설에 참여한 업체들은 공사준공 후 40년간 운하 이용료 등을 징수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