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방송국의 보도) 오늘 새벽 3시쯤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에 있는 태고종 총무원 선암사 대웅전에 걸려있던 후불탱화 한 점이 없어진 것을 행자승 40살 김선호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탱화를 국외로 반출할 목적으로 훔쳐갔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문화재 전문절도범 등을 대상으로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도난당한 탱화는 천 7백년대 중엽에 제작된 것입니다.
(끝)
선암사 후불탱화 도난당해(순천)
입력 1999.03.16 (12:15)
단신뉴스
(순천방송국의 보도) 오늘 새벽 3시쯤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에 있는 태고종 총무원 선암사 대웅전에 걸려있던 후불탱화 한 점이 없어진 것을 행자승 40살 김선호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탱화를 국외로 반출할 목적으로 훔쳐갔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문화재 전문절도범 등을 대상으로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도난당한 탱화는 천 7백년대 중엽에 제작된 것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