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카라 AP=연합뉴스) 터키의 쿠르드 반군은 어제 수감중인 오잘란의 석방을 관철하기 위한 공격 대상의 하나로 휴양지를 지목하고 관광객들에게 터키여행을 삼가도록 경고했습니다.
쿠르드 무장독립운동단체인 쿠르드노동자당은 성명에서 수백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터키의 휴양지들이 전쟁상태 로 간주되는 지역에 포함돼 있다며 관광객들은 터키에 와서는 안되며 여행사들은 예약을 취소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경고후 수시간만에 수도 앙카라의 한 외국인, 대사관 밀집지역에선 폭발물이 터져 행인 1명이 다리를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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